더케이뷰티사이언스
K-뷰티의 다음을 묻습니다
더케이뷰티사이언스, 10~11월 세 차례 전문 세미나 개최
K-뷰티의 다음 경쟁력은 어디에서 나올까요.
새로운 소재와 제형일 수도 있고, 달라진 소비자와 시장일 수도 있습니다.
인공지능(AI)이 연구개발과 업무 방식을 어떻게 바꿀지도 이미 중요한 질문이 됐습니다.
더케이뷰티사이언스가 오는 10~11월 R&D·시장 트렌드, AI·뷰티테크, 화장품 소재를
각각 집중적으로 다루는 세 차례의 전문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첫 번째는 10월 15일(목) 킨텍스에서 열리는
‘RE;VIEW & NEXT 2026’입니다.
피부 기능 설계, 나노 제형, 워터리스 파우더 등 R&D 기술부터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 K-향수, 글로벌 소비자, 약국 유통까지 살펴봅니다.
지금 주목해야 할 기술과 시장의 변화를 한자리에서 연결하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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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10월 29일(목)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AI + BeautyTech Insight 2026’을 개최합니다.
화장품 산업에서 AI가 실제 업무와 연구개발, 제조, 마케팅에
어디까지 들어와 있는지 짚어봅니다.
AI를 막연한 미래 기술이 아니라 기업이 지금 준비해야 할 실무 과제로 바라보는 세미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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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는 11월 6일(금)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뷰티썸 화장품 소재 인사이트 세미나’입니다.
'K-뷰티의 미래, 소재 연구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화장품 소재와 제형 기술, R&D 트렌드를 다룹니다.
소재를 개발하는 기업과 실제 제품 적용을 검토하는
연구자·상품기획 관계자를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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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행사의 주제는 다르지만 질문은 하나로 이어집니다.
“2027년을 앞둔 지금, 화장품 기업은 무엇을 보고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연구원부터 상품기획자, 마케터, 기업 경영진까지 모두 들을 수 있습니다.
참가비는 모두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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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 너머의 이야기
좋은 이야기가 모두 지면에 실리지는 않습니다. 한 권의 잡지를 엮다 보면 이번 호의 방향과 결이 조금 다르거나, 한정된 지면 탓에 내려놓아야 하는 인터뷰가 생깁니다. 인터뷰의 가치가 덜해서도, 이야기가 부족해서도 아닙니다. 지면에 담지 못한 것이 아쉬울 만큼 좋은 이야기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그 아쉬움을 뉴스레터로 이어가려 합니다. 잡지에는 싣지 못했지만, 더케이뷰티사이언스 독자에게는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 이 뉴스레터에서만 소개합니다. _ 편집자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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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문성 콘셉추얼 대표와 그의 저서 『글로벌 브랜딩-K를 브랜드로 만드는 컬처코드와 소비코드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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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양문성 컨셉추얼(conceptual) 대표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주제는 인공지능(AI)입니다. 더케이뷰티사이언스 2026년 10월호에서는 양 대표에게 인디 브랜드의 전략과 경쟁력에 대해 집중적으로 물었습니다. 지면에 모두 담지 못한 AI 이야기를 이번 뉴스레터에서 이어갑니다.
Q. 인공지능(AI)과 동일한 제조 기반이 비슷한 제품을 더 빠르게 만들어내는 시대입니다. 브랜드의 차이를 만드는 인간의 관찰과 판단은 어디에 있어야 합니까. 산업 차원에서 먼저 바꿔야 할 관행이 있다면 함께 말씀해 주십시오.
A. ‘AI시대의 브랜딩’에 대한 논의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AI에 대한 맹신도 주의해야 합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하는 브랜드는 단순히 제품이나 프로모션이 아니라, 현지 문화를 해석하고 소비코드를 읽어내며 새로운 가치를 제안하는 기획 능력에 의해 결정됩니다. 그리고 이 능력은 인공지능 시대에도 쉽게 대체되지 않습니다.
최근 여러 기업에서 “인공지능을 써서 업무 효율을 높여라”라는 요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작업의 속도를 높이고, 인건비 등의 비용도 줄일 수 있을거라는 경영자들의 막연한 기대가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인공지능은 과거 데이터(뉴스, 백과사전, 온라인 콘텐츠 등)를 기반으로 패턴을 예측하고 조합하는 데 매우 능숙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곧 새로운 의미의 발견이나 창조적 해석까지 가능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인공지능은 경험하지 못한 세계에 대해 스스로 질문하지 않습니다.
또한 AI가 내놓는 결과물의 수준과 깊이는 ‘누가, 어떤 지시를 하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인공지능이 생산한 결과물의 적합성과 유용성을 판단하고, 추가 지시를 내리며, 이 결과를 어디에 어떻게 활용할지를 결정하는 것은 결국 사람의 몫입니다. 특히 마케팅 영역에서는 더 중요합니다. 뛰어난 기획자와 개발자는 인공지능을 활용하면 혼자서도 10명, 100명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지만, 그 핵심은 데이터 분석을 넘어 비판적 사고, 맥락 해석, 문화 감수성, 새로운 가설을 세우는 역량에 있습니다. 이런 능력은 AI의 알고리즘이 아니라 인간의 경험과 통찰에 의해 길러집니다. 예를 들어 “이슬람권의 종교적 루틴이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소비에 어떤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같은 질문은 인공지능이 먼저 제시하기 어려운 영역입니다. 문화·종교·생활방식이 연결된 복합 구조를 연결해서 사고할 수 있어야 가능한 질문이기 때문입니다.
인공지능에 대한 과신은 잘못된 의사결정으로 이어질 위험도 큽니다. 기업 홍보 기사처럼 일정 부분이 과장된 정보가 학습 데이터에 섞여 있어서 자칫 시장을 과대평가하거나 과소평가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사전 정보와 경험이 부족한 시장에 대해서는 AI가 제시한 정보의 신뢰도를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더 많은 위험에 노출됩니다. 따라서 경험이 없는 낯선 시장일수록 AI에게 입체적인 질문을 던지고, 받은 답변에 대해서는 사실 확인 등의 교차 검증 과정이 필요합니다. 전략적으로 중요한 시장이라면 현지 시장을 방문해 실태를 파악하고 소비자를 만나 이러한 가설을 검증하는 것도 오류를 방지하기 위한 유용한 방법입니다. 인공지능은 기초 조사와 시장 가설을 도출하는 데 유용하지만, 아직 전략을 완성할 수준은 아닙니다.
커뮤니케이션 메지에 대한 번역 작업도 AI에게 맡기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는데요. 광고 카피나 제품 상세 페이지, 그리고 인스타그램·스레드에 콘텐츠를 AI를 통해 번역을 하는 것은 얼추 쉽고 빨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마치 인공지능에 연애편지를 대필해 달라고 맡기는 일일 수도 있습니다. 브랜딩은 연애와도 같습니다. 단순한 정보 전달이나 공식적인 비지니스 언어는 AI가 유용한 수단일 수 있지만, 사람간의 내밀하고 세밀한 감정의 언어를 맡기는 것은 적당치 않습니다. 마케팅 언어는 ‘이해’를 넘어 ‘공감’을 위한 언어입니다. 특히 어떤 나라든 젊은 Z세대(Gen Z)와 소통하려고 하면 그들의 살아 있는 언어로, 그들의 눈높이에 맞게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어야 비로소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 양문성 대표와의 인터뷰 전문은 더케이뷰티사이언스 2026년 10월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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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케이뷰티사이언스는 'PCHi'의 유일한 한국 미디어파트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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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을 넘어 연결로, ‘홀리스틱 뷰티 사이언스’
화장품 연구의 시선이 특정 성분의 효능을 넘어
제형·전달기술·피부 생물학·효능평가·디바이스·데이터를 연결하는 방향으로 넓어지고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화장품학회가 개최한
‘홀리스틱 뷰티 사이언스(Holistic Beauty Science)’ 세미나에서는
‘화잘먹’을 해석한 콜로이드 과학부터 차세대 선케어, 식물 유래 세포외소포(EV),
AI와 뷰티 디바이스를 결합한 K-더마테크,
피부-뇌 축과 후성유전학으로 확장된 스킨 롱제비티까지 다뤘습니다.
앞으로 화장품 R&D가 무엇을 연결하고, 어디까지 확장될지 살펴볼 수 있는 연구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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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hammad Baghaei ‘K-BEAUTY MASTERCLASS™ - FROM CONCEPT TO GLOBAL SUCC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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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마드 바게이(Mohammad Baghaei) 중동화장품화학자협회(MECSCC) 회장은
K-뷰티의 경쟁력을 특정 성분이나 제품이 아니라
소비자·과학·제형·사용 경험이 연결된 하나의 시스템으로 봅니다.
한국 기업이 특히 눈여겨볼 대목은 제품 개발의 출발점입니다.
유행하는 성분부터 찾기보다 소비자의 필요→피부 생물학→유효성분→제형→제품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제시합니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한국에서 성공한 제품을 그대로 수출하기보다
현지 소비자를 다시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해외 화장품 과학자가 해석한 ‘K-뷰티의 경쟁력’. 한국 기업이라면 한 번쯤 짚어볼 시선입니다.
“K-뷰티를 복제하지 말고 해독하라”
※ 모하마드 바게이 회장과의 인터뷰는 더케이뷰티사이언스에 게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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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ed Exhibitions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더케이뷰티사이언스는 미디어 파트너들의 자체 뉴스레터 캠페인을 통해 유입된
전체 사전 등록 방문객 전환의 68.5%를 담당하며,
2025년 '인-코스메틱스 코리아'의 프로모션에서
가장 뛰어난 성과를 낸 미디어 파트너로 기록되었습니다.
이는 더케이뷰티사이언스가 국내외에서 강력한 영향력과 높은 신뢰도,
그리고 활발한 독자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음을 잘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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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박대환 제주대학교 화학·코스메틱스학과 교수
자외선차단제는 물에 닿으면 씻겨 나가기 쉽습니다. 제주대학교와 코스맥스 연구진은 이 조건을 거꾸로 활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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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긴산이 바닷물 속 칼슘·마그네슘 등 2가 양이온과 만나면 가교 필름을 형성하는 원리를 O/W 자외선차단제에 적용했습니다. 산뜻한 사용감은 유지하면서, 해수에 노출됐을 때 자외선 차단 성분의 유실을 줄여 내수성을 높이는 방식입니다. 물을 피하는 대신, 물을 이용해 방수막을 만드는 선케어 제형 연구입니다. [더케이뷰티사이언스 2026년 08월호, vol. 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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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를 스캔하면 더 많은 콘텐츠가 열린다!"
잡지 속 QR코드를 스캔하면,
인쇄된 잡지와 똑같이 편집된 디지털 버전을 다운로드하거나 온라인으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필요하면 프린트도 가능하죠!
동영상 콘텐츠나 특별한 광고까지
다양한 정보를 담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단, 해당 QR코드는 잡지를 갖고 있어야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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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케이뷰티사이언스 2026년 10월호 _ vol. 94 콘텐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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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국내 최초 필라그린(Filaggrin) 기반 피부장벽 솔루션 ‘DERMAFIL’ ▶REVIEW K-선케어의 새로운 경쟁력 ‘무기 자외선 차단 기술’ _ 이현석 나노젠(Nanogen) 리서치센터 디렉터 ▶NEW TECH ㈜루미오 ‘LUMIO’ 염색모 ‘컬러 유지’와 ‘두피 관리’ 함께 설계
▶SPECIAL INTERVIEW [INTERVIEW] 미셸 시에(Michelle Shieh) 아모레퍼시픽 미주 R&I 센터 디렉터 _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가장 설득력 있는 이야기를 찾습니다”
[INTERVIEW] 실비아 스타니카(Silvia Stanica) 데시엠(DECIEM) 사이언티픽 커뮤니케이션 시니어 매니저 _ “사이언스 커뮤니케이션은 과학을 단순하게 만드는 일이 아닙니다”
▶RESEARCH ▲[INTERVIEW] 오상호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피부과학교실 교수 _ 미세먼지 피부 노화의 새 매개인자로 떠오른 ‘IL-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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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C 연구 노트 시리즈(Vitamin C Research Note Series)] ⑩ 마지막회 _ 비타민 C 안정화, 폴리올보다 염기 결합이 좌우 _ 노호식 수원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 최진우 수원대학교 화학공학과 박사과정 ▲펫케어 안전성, 인체 기준만으로 충분할까 _ Alicia Roso Head of Scientific Communications, Marine Pasquier Market & Digital Manager, Pet Care, 세픽(Sepp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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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 Code Contents
▶[INTERVIEW] 이상정 ARD 창립자 겸 CRO _ “ 왜 우리는 물을 전 세계로 운반하고 있나요?”
▶[INTERVIEW] dsm-firmenich 로르 요렌스(Laure Llorens) 디렉터 · 니콜라 라시스트(Nicolas Lasbistes) 디렉터 _ 향, 마지막 단계 아닌 처음부터 설계… 홀리스틱 감각 시스템으로 전환
▶뷰티 산업의 선케어 코스메틱 & 인사이트 ④ 자외선 위해성 증가… 선케어, ‘차단’ 넘어 ‘검증’ 경쟁 심화 _ 유세진 STEP.V 대표
※ ‘QR코드 콘텐츠’로 표시된 기사는 잡지에 수록된 QR코드를 스캔하면 전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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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 ▲[INTERVIEW] 에다 유키코(江田 廉子) SOPHIS & Co. 대표 _ “브랜드는 드러나지 않은 수많은 기술과 판단의 결과”▲[INTERVIEW] 양문성 컨셉추얼 대표 _ “글로벌 브랜딩은 거창한 슬로건 아닌 현지화의 총합” ▲중동 시장에서 K-뷰티가 성공하려면 _ 뜨거운 땅의 문을 여는 열쇠 ‘피부와 기후’ _ 파이자 후세인(Faiza Hussain) 더 스킨 슈링크(The Skin Shrink) 창립자 겸 디렉터
▶RUNNING STORY ▲[K-뷰티 캠퍼스] ⑦ 호서대학교 화장품과학과 _ 18년 역사 날개 달고 글로벌로 비상 중 _ [INTERVIEW] 이진영 학과장 “AI 접목된 교과목을 신설했습니다” [MINI INTERVIEW 1] 이남신(박사과정) “중국의 대학 강단에 설 겁니다” [MINI INTERVIEW 2] 백민지(석사과정) “연구소 소재 제형 연구원이 목표죠”▲신 교수의 뷰티사이언스 서재 ㊸ 천국의 땀방울, 벌꿀 _ 벌꿀의 안티에이징 과학과 사라지는 꿀벌 _ 신현재 조선대학교 생명화학공학과 교수
▶GLOBAL ▲Cosmetics Regulation _ 중국 NMPA, 화장품 등록 및 신고 관리 최적화 방안 최종 확정 外 _ 리이치24시코리아 ▲INNOVATION PRODUCT _ 2026년 9월 _ 민텔(MIN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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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년의 아름다움
천마총 금관 ⓒ국립경주박물관
스킨케어 루틴 이전, 이미 한반도에는 미학의 정점이 존재했습니다.
천마총 금관입니다.
겹겹의 구조, 빛을 머금은 금판, 곡옥(曲玉)의 배열.
오늘날 K-뷰티가 말하는 레이어링(Layering)과 광채(Luminous)의 언어는
1,500년 전 이 조형 속에서도 읽을 수 있습니다.
더케이뷰티사이언스는 국내 및 해외 전시회에서
이 작품을 엽서로 제작해 전 세계 화장품 과학자들에게 배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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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 239, (비산동) 신안메트로칸빌딩 318호 (우 14047)
전화 031-689-3070 팩스 031-689-3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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