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케이뷰티사이언스
매출은 늘었는데, 왜 공장을 13주나 멈출까요?
매출이 늘고 있는데 공장을 멈춘 기업이 있습니다.
선진뷰티사이언스는 올해 장항공장에서 ‘스마트 셧다운(Smart Shutdown)’을 실험하고 있습니다.
발상의 전환입니다.
9개월 안에 12개월치 물량을 만들 수 있다면 굳이 1년 내내 공장을 돌릴 필요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멈춘 시간은 직원의 휴식과 설비 정비, 교육, 공정 개선에 활용합니다.
생산성을 높이는 방식도 사람을 더 오래 일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설비의 정지시간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생산성이 높아지면 그 성과를 생산성 수당으로 직원에게 돌려주는 보상 방식도 함께 운영합니다.
공장을 오래 돌리는 것이 곧 생산성이라는 공식을 뒤집은
이성호 선진뷰티사이언스 대표의 이야기.
더케이뷰티사이언스 9월호 ‘THE INTERVIEW’에서 자세히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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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안 쾨르(Marianne Coeur) IFSCC 2026 회장(사진 왼쪽)과 사미 하마다(Samy Hamada) IFSCC 과학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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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가 있다’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화장품 연구의 질문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단순히 ‘효과가 있다’는 결과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활성 성분이 피부의 어디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까지 규명하고
입증하는 방향으로 연구가 이동하고 있습니다.
전달 시스템, 작용기전(Mechanism of Action, MoA), 첨단 피부 모델, AI와 멀티오믹스도
그 변화의 한가운데 있습니다.
지속가능성 역시 선언에 머물지 않습니다.
IFSCC 2026은 “논의는 충분하다. 이제 행동으로 옮길 때”라고 말합니다.
더케이뷰티사이언스 9월호에서는 IFSCC 2026 회장과 과학위원장에게
세계 화장품 과학이 어디로 움직이고 있는지 직접 물었습니다.
그리고 곧 호주 퍼스 현장에서 그 변화를 직접 확인해 전하겠습니다.
더케이뷰티사이언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IFSCC 공식 미디어 파트너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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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과학, 소비자의 선택을 이끌 수 있을까요?
더케이뷰티사이언스는 지난 8월호에서
K-뷰티가 글로벌 시장에서 과학적 신뢰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뷰티 과학 커뮤니케이터’가 필요하다고 제시했습니다.
화장품 연구는 더 정교해지고 있지만,
임상·바이오·전달 시스템·AI 등 소비자에게 설명해야 할 과학도 그만큼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좋은 기술과 충분한 데이터가 있다고 해서 그 가치가 저절로 전달되는 것은 아닙니다.
본지 9월호에서는 이 질문을 과학·혁신 스토리텔링 에이전시 조르바(ZORBA)의
알렉시스 오토 대표에게 물었습니다.
그는 K-뷰티가 이미 탄탄한 연구개발 역량을 갖췄으며,
다음 경쟁력은 그 과학이 왜 중요한지를 설명하는 힘이라고 말합니다.
IFSCC 2026이 과학적 근거와 검증을 강조한다면,
조르바는 그 과학을 소비자가 이해하고 신뢰할 수 있는 언어로 어떻게 옮길 것인지를 묻습니다.
더케이뷰티사이언스가 앞으로 계속 이야기하려는 것도 바로 이 지점입니다.
9월호 ‘THE INTERVIEW’에서 자세히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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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소비자가 알고 싶은 것은 한국의 혁신 그 자체가 아닙니다.
그 혁신이 자신의 피부와 사용 경험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입니다.”
- 알렉시스 오토 조르바(ZORBA)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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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케이뷰티사이언스 2026년 9월호(vol.93)에 모두 담지 못한
알렉시스 오토 조르바(ZORBA) 대표의 이야기를 뉴스레터에서 이어갑니다.
마이크로바이옴부터 롱제비티까지…
조르바는 과학을 어떻게 이야기로 바꿨을까
서로 다른 방향을 보여주는 네 가지 사례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바이어스도르프(Beiersdorf)와 진행한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캠페인입니다.
마이크로바이옴은 과학적으로 복잡한 주제이면서 이미 많은 뷰티 기업이 활용하고 있는 영역입니다. 단순히 마이크로바이옴의 개념을 설명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바이어스도르프의 연구 개발(R&D) 역량과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유한 과학적 관점을 정립하고, 이 분야에서 신뢰할 수 있는 전문성을 보여주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경쟁사들이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지도 분석했습니다.
그 위에서 차별성과 소비자 연관성(relevance)을 함께 갖춘 이야기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하나의 영상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았습니다.
소셜미디어와 디지털 플랫폼, 인플루언서, 언론인, 행사 등 여러 접점에서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했습니다.
과학적 이야기가 다양한 매체에서 일관되게 작동하도록 설계한 사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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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색소침착 분야의 신원료 멜라실(Melasyl) 출시를 위해
로레알 연구개발(L’Oréal R&D) 부서와 진행한 협업입니다.
색소침착 개선 시장은 경쟁이 치열하고 시각적 표현도 상당히 정형화돼 있습니다.
일반적인 방식이라면 피부 단면과 멜라닌세포(Melanocyte)를 통해
작용 기전(Mechani-sm of Action)을 보여주었을 것입니다.
우리는 색상 혼합을 전문으로 하는 예술가와 협업해 다른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결과물은 예상하지 못한 시각적 인상을 주면서 감정적인 몰입을 이끌었습니다.
과학적 메시지 역시 유지했습니다.
조르바는 과학도 아름답게 표현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예술은 완성된 과학에 마지막으로 덧붙이는 장식이 아닙니다.
과학을 더 인간적으로 전달하고 오래 기억하게 만드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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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는 미국 브랜드 세이어스(Thayers)와 진행한 소셜미디어 과학 스토리텔링입니다.
소셜미디어는 소비자가 뷰티와 스킨케어 정보를 얻는 주요 공간입니다.
과학적 정확성이 흔들리기 쉽고, 누구를 신뢰해야 하는지 판단하기 어려운 공간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세이어스의 과학적 영역을 정립하고 이를 소셜미디어의 언어로 표현했습니다.
원료와 제형, 효능을 정확하고 진정성 있게 설명하면서
유머와 단순함, 리듬감, 유쾌한 어조를 적용했습니다.
과학 커뮤니케이션은 전문가용 형식에만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소비자가 실제로 정보를 얻고 구매를 결정하는 공간에서 작동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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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는 랑콤 롱제비티 MD(Lancôe Longevity MD) 출시 과정에서 진행한 작업입니다.
시험관 내(In Vitro) 시험의 전후 결과는 전문가가 아니면 이해하기 어렵고
시각적인 매력도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조르바의 과학자와 크리에이티브 전문가, 인공지능(AI) 아티스트가 협업해
시험 결과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이미지로 전환했습니다.
원자료에 나타난 전후 변화의 비율을 그대로 유지했으며 규제 검토도 거쳤습니다.
과학적 데이터를 임의로 꾸민 것이 아니라
동일한 결과를 더 명확하고 접근하기 쉬운 방식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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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례들이 보여주는 방향은 같습니다.
뷰티 과학 커뮤니케이션의 미래는 더 많은 정보를 쏟아내는 데 있지 않습니다.
과학을 더 이해하기 쉽고 신뢰할 수 있으며,
문화적으로 적합하고 감정적으로도 강한 메시지로 만드는데 있습니다.
- 알렉시스 오토 조르바(ZORBA)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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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케이뷰티사이언스는 'PCHi'의 유일한 한국 미디어파트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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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ed Exhibitions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더케이뷰티사이언스는 미디어 파트너들의 자체 뉴스레터 캠페인을 통해 유입된
전체 사전 등록 방문객 전환의 68.5%를 담당하며,
2025년 '인-코스메틱스 코리아'의 프로모션에서
가장 뛰어난 성과를 낸 미디어 파트너로 기록되었습니다.
이는 더케이뷰티사이언스가 국내외에서 강력한 영향력과 높은 신뢰도,
그리고 활발한 독자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음을 잘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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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원료를 넣는다고 해서 무조건 효능이 좋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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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은 좋은 원료만 모은다고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먼저 누구를 위해, 왜 이 제품을 만드는지를 정하고 그에 맞는 원료와 함량, 원가를 함께 설계해야 합니다.
『화장품 브랜드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는 하나의 아이디어가 브랜드와 제품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풀어낸 실무서입니다.
브랜드 네이밍과 상품기획부터 ODM 선정, 제형 개발, 품평, 용기와 단상자, 원가 계산, 본생산까지 실제 개발 과정에서 부딪히는 문제를 구체적으로 다룹니다.
특히 “ODM은 도서관과 같다”는 비유처럼, 이미 축적된 기술과 제형을 어떻게 자기 브랜드의 제품으로 구체화할 것인지도 설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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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아모레퍼시픽, 자연당그룹, 한국콜마 상해 법인 등에서 BM과 상품기획·개발, 생산, 마케팅을 경험한 윤세일 키노랩연구소 대표입니다. 결국 책이 처음부터 끝까지 되묻는 질문은 하나입니다. “왜 이 브랜드를 만드는가.” 화장품 브랜드를 처음 준비하는 사람뿐 아니라 제품 기획과 개발 과정을 다시 들여다보고 싶은 업계 종사자에게도 참고할 만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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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를 스캔하면 더 많은 콘텐츠가 열린다!"
잡지 속 QR코드를 스캔하면,
인쇄된 잡지와 똑같이 편집된 디지털 버전을 다운로드하거나 온라인으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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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해당 QR코드는 잡지를 갖고 있어야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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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케이뷰티사이언스 2026년 09월호 _ vol. 93 콘텐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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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레티놀 대안으로 주목받는 차세대 콜라겐 부스터 ‘Activated Silk™ 27P-α’
▶OPINION ‘안전, 안전, 또 안전’ ④ 같은 성분인데, 왜 나만 문제가 생기지? _ 김규봉 단국대 약학대학 교수(인체위해성평가연구소장)
▶REVIEW ‘IBS 2026(고베)’에서 읽은 7가지 ‘차세대 뷰티 바이오테크’ _ “화장품, 화학에서 생명공학까지 품는다” _ 신현재 조선대학교 생명화학공학과 교수
▶RESEARCH ▲C. acnes 엑소좀, ‘6세대 시그널바이오틱스’ 가능성 연다 _ 하지훈 한국콜마 융합기술연구소 책임연구원 ▲부드럽게 녹고, 고온에서도 형태 유지하는 밤(Balm) 제형 _ IOI OLEOCHEMICAL ▲[INTERVIEW] 안용주 휴앤바이옴(HuNBiome) 대표 _ 생물물리 지표·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 통합 해석 ‘한국인 피부 지도’ 구축 ▲신품종 산사 ‘대홍산사’, 장 건강·피부 케어 소재 가능성 주목 _ 박기선 한국한의학연구원 뇌 글림프계·신경계조절 전략연구단, 책임연구원 ▲[INTERVIEW] 반기원 큐스템 대표 _ hiPSC 모유두세포 기반 ‘세포 없는’ 모발 재생 가능성
▶SPECIAL INTERVIEW IFSCC 2026 마리안 쾨르 회장 × 사미 하마다 과학위원장 _ “‘지속가능성’ 논의는 충분합니다 … 이제 직접 행동으로 나설 때 입니다”
▶THE INTERVIEW ▲이성호 선진뷰티사이언스 대표 _ 1년 물량 9개월에 생산 … ‘13주 셧다운’ 기간 휴식·정비에 활용 ▲알렉시스 오토(Alexis Otto) 조르바(ZORBA) 대표 _ K-뷰티가 갖춰야 할 다음 경쟁력은 과학을 설명하는 힘
▶SPECIAL [in-cosmetics Korea 2026]
‘속도’ 다음은 ‘과학’ … 롱제비티·AI·발효·전달 기술 전면 등장 해외 방문객 18% … 2027·2028년 송도 개최, 프래그런스 존 신설
■ ‘인-코스메틱스 코리아 2026’ 온라인 기사 모음
① 라비오, ‘K-이노베이티브 원료 어워드’ 첫 수상 ② 화장품 소재 R&D, 성분 넘어 ‘피부 시스템’ 통합 접근 ③ 로레알이 바라보는 롱제비티 R&D는? ④ 무엇을 넣었는가 → 무엇을 입증했는가 ⑤ “지속 성장을 이끄는 것은 새로움이 아니라 근거” ⑥ AI 시대 원료 경쟁력은 ‘데이터’ ⑦ 기후위기가 바꾸는 화장품의 역할 … ‘생존 필수품’ 될까
⑧ K-뷰티의 새로운 과제 ‘뷰티 과학 커뮤니케이션’ ⑨ 인-코스메틱스 코리아 2026, 해외 방문객 18% ⑩ 사진으로 보는 인-코스메틱스 코리아 2026
▶RUNNING STORY ▲K-뷰티의 맥(脈) ⑯ 양재찬 목원대학교 보건안전대학 화장품학과 교수 _ 기능성화장품 1호 개발, 화장품학과 독립에 쏟은 36년 ▲화장품과학자가 쓴 ‘K-뷰티’ 히스토리 - 시즌 2 ⑦ 일제강점기 한일 화장품 대결(1932) _ ‘민족자본’과 ‘기술력’의 승부 _ 이준배 코스맥스 기반기술연구랩장(상무)
▶GLOBAL ▲Cosmetics Regulation _ 미국 FDA, 자외선차단제 유효 성분에 ‘베모트리지놀’ 성분 추가 外 _ 리이치24시코리아 ▲INNOVATION PRODUCT _ 2026년 8월 _ 민텔(MINTEL)
▶정기구독 ▶OUR PARTN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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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케이뷰티사이언스는 2026년 9월호(vol.93)에 한해 표지에 새로운 시도를 했습니다.
‘Activated Silk™ 27P-α’의 흑백 현미경 사진을 바탕으로 과학·혁신 스토리텔링 에이전시 조르바(ZORBA)가 방사형 구조와 미세한 섬유 패턴에 색채를 더해 새로운 이미지로 재구성했습니다. 단순히 색을 입힌 것이 아니라, 연구 자료였던 미세구조를 독자가 한눈에 인식하고 기억할 수 있는 시각 언어로 옮겼습니다.
조르바가 말하는 ‘과학 스토리텔링(Scientific Storytelling)’을 표지에 직접 적용한 것입니다.
과학을 어떻게 더 잘 보여주고 전달할 수 있을지 실험해 본 9월호의 특별한 표지입니다.
[더케이뷰티사이언스 2026년 9월호에서 ’알렉시스 오토 조르바(ZORBA) 대표와의 인터뷰 기사를 읽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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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링크를 그냥 누르기만 하면 전체 기사 리스트와 기사를 하나씩 살펴볼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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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산업을 연구개발부터 제조·유통, 수출까지
국가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별도 법률이 마련됐습니다.
국회는 지난 8월 20일 ‘화장품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앞으로 5년마다 화장품산업 육성·지원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전문인력 양성, 연구개발, 해외시장 진출, 산업 클러스터 구축 등을 지원합니다.
연구개발 투자와 해외진출 역량 등을 기준으로 한 ‘혁신형 화장품기업’ 인증제도 도입됩니다.
같은 날 ‘화장품법 일부개정법률안’도 통과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5년마다 화장품관리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안전관리·규제 지원·국제협력 등을 협의하는 화장품관리협의회를 운영합니다.
앞으로 혁신형 화장품기업의 구체적인 인증 기준과
클러스터·종합지원센터 운영 방식 등은 후속 하위법령에서 정해질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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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 나누세요~~~.
이 뉴스레터에 독자 여러분이나 친구, 선배, 후배, 지인의 결혼, 승진, 부음, 이전, 개업, 행사와 같은 소식을 담고 싶으면 연락주세요. 화장품·뷰티 산업계에 계신분들이 함께 공유할 만한 소식으로요~~
청첩장이나 초대장 사진을 찍어서 보내면 됩니다. 메시지만 남겨도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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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년의 아름다움
천마총 금관 ⓒ국립경주박물관
스킨케어 루틴 이전, 이미 한반도에는 미학의 정점이 존재했습니다.
천마총 금관입니다.
겹겹의 구조, 빛을 머금은 금판, 곡옥(曲玉)의 배열.
오늘날 K-뷰티가 말하는 레이어링(Layering)과 광채(Luminous)의 언어는
1,500년 전 이 조형 속에서도 읽을 수 있습니다.
더케이뷰티사이언스는 국내 및 해외 전시회에서
이 작품을 엽서로 제작해 전 세계 화장품 과학자들에게 배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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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케이뷰티사이언스(주)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 239, (비산동) 신안메트로칸빌딩 318호 (우 14047)
전화 031-689-3070 팩스 031-689-3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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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레터를 지인들에게 전해 주셔요~~ 좋은 건 같이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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